아랫마을
전설의 고향
칠성이의 부탁
레벨 60이상

구분필요조건

! NPC 칠성과 대화하기
퀘스트여우에 홀린 총각 (완료)

상태정보
시작가능
진행중
칠성이에게 가서 칠남이가 말한 여우에 대해 묻자, 그는 까막산에 살고 있는 삼미호에 대해 말했다. 칠성이의 말대로 삼미호를 잡다 보면 뭔가 단서가 나올지도 모르니 삼미호를 사냥해 보자.
완료
삼미호를 잡다 얻은 이상한 옷자락을 칠성이에게 보여주자, 칠성이는 깜짝 놀라며 이것은 까막산 옹달샘에 살고 있는 산신령의 옷자락이라고 말했다. 산신령의 옷자락을 왜 삼미호들이 가지고 있는 거지? 어서 산신령을 찾아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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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가능0
칠성
칠남이는 어떻습니까? 좀 나아졌어야 할 텐데... 네? 여우라는 말을 했다고요? 여우라니... 그렇다면 칠남이는 까막산의 삼미호들에게 당한 걸까요? 그러고 보니 얼마 전에 칠남이가 까막산으로 나무 하러 간 적이 있긴 합니다만...
1
칠성
하지만 삼미호 때문에 이런 상태가 된 사람의 소문은 들은 적이 없은데, 어찌된 영문인지 모르겠군요. 괜찮으시다면 당신이 까막산에 가서 삼미호들을 조사해 주시지 않겠습니까? 녀석들에게 뭔가 단서가 있을 듯 한데요...
yes\0
칠성
삼미호를 사냥하시면서 뭐라도 단서를 발견하신다면 다시 이리로 와 주십시오. 둘이 머리를 맞대고 궁리하다보면 뭐라도 수확이 있지 않겠습니까?
no\0
칠성
하긴... 삼미호가 보통 무서운 녀석들이 아닌데 괜한 부탁을 드렸군요.
진행중0
칠성
뭔가 단서 얻으신 게 있나요? 에... 이건? 삼미호에게서 얻은 옷자락이라고? 여우고개 주변은 하도 위험해서 사람들이 잘 안 다니는데 누구의 옷자락인지...

 16800 exp
yes\0
칠성
부드러운 도포의 자락. 아랫마을 사람 중에 이런 걸 입는 사람은 박첨지와 놀부뿐입니다만, 둘 다 마을 밖을 다니는 사람들이 아니니 이 옷자락은 다른 사람의 것인데 누구의 것일까요? 음...
yes\1
칠성
...음? 또 한 사람! 마을주변에서 도포를 입는 사람이 한 명 더 있습니다. 산신령님! 그분도 항상 도포를 입고 계시지요. 하지만 산신령님의 옷자락을 왜 삼미호들이 가지고 있는지... 한 번 산신령님을 찾아 뵙고 여쭤야 할 것 같습니다.
stop\item\0
칠성
아직 삼미호들에게서 아무런 단서도 찾지 못하신 모양이군요. 삼미호들을 사냥하다 보면 분명 뭔가 단서를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